- 명확한 알림 — 게시가 서버에서 거부되면(rate limit 포함) 이제 에러 토스트가 즉시 뜨고, 검토 단계에도 빨간 테두리 배너로 사유가 크게 표시됩니다. 기존에는 버튼 위 작은 빨간 글씨뿐이라 놓치기 쉬웠습니다.
- 관리자 면제 — 에디터(관리자) 계정은 하루 5개 제한에서 제외했습니다. 큐레이션을 대량 등록하는 운영 계정이 제한에 걸리면 안 되니까요. 일반 사용자는 5개/일 유지됩니다.
한 가지 짚을 것: 방금 DB를 보니 에디터 계정의 24시간 내 게시는 3개라 이론상 제한에 안 걸렸어야 합니다 (큐레이션 22개는 날짜를 과거로 분산해서 카운트 제외). 혹시 다른 계정으로 시도하셨거나 다른 에러였을 수 있어요. 다시 게시를 시도해보시고, 안 되면 이제 토스트에 뜨는 메시지를 그대로 알려주세요 — 그걸로 정확한 원인을 잡겠습니다.
그리고 반가운 소식: ESSeo라는 실제 사용자가 이미 가입해서 제품을 하나 데뷔시켰습니다 ("프리랜서 받아야 할 돈을 놓치지 않게") — 홍보 전인데 첫 오가닉 메이커가 나왔네요. 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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