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엇인가요?
블로그 후기 대신 공공기관 업무추진비 영수증으로 맛집을 찾는 지도입니다. 133개 기관이 2년간 쓴 136만 건의 영수증을 분석해, 공무원들이 실제로 '다시 찾아간' 식당 4,663곳을 추렸습니다. 광고도 협찬도 끼어들 수 없는 데이터 기반 명단이라는 발상이 돋보입니다.
핵심 기능
- 영수증 기반 순위 — 구·시 단위 재방문 순위 1,085곳 + 지역별 명단
- 전국 커버리지 — 16개 시·도 공개자료 기반
- 내 주변 식당 보기 — 위치 기반 탐색 (위치는 기기 밖으로 안 나감)
- 선정 기준 공개 — 무엇을 세고 무엇을 걸러냈는지 방법론 문서화
이런 분께 추천해요
- 광고성 후기에 지친 맛집 탐험가
- 데이터로 세상을 읽는 걸 좋아하는 사람
에디터 노트
"전화로는 순위 못 바꿔요"라는 한 줄이 이 제품의 전부입니다. 공공데이터 활용의 교과서적 사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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